Advertisements
Skip to content

운영자 (說敎者)


  • 이상환
  •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이자 두 아이들의 아빠입니다

  • Dallas Baptist University – B.A. (Christian Ministry) 2004~2006
  •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 M.Div. (Systematic Theology) 2006~2010
  • Dallas Theological Seminary – S.T.M. (New Testament) 2014~2017
    • Recipient of Who’s Who Among Students in American Universities and Colleges
    • Graduated with Highest Honors (Summa Cum Laude)
    • Thesis: “A Defense of the Petrine Authorship of 1 Peter from Linguistic Evidence (Supervised by Dr. Daniel B. Wallace)
  • Dallas Theological Seminary – Ph.D. (New Testament) 2018~

  • 전(前) 담임목사 @ 엘파소 한인 제일 침례 교회,  9898 Taj Mahal, El Paso, TX 79924 (2007~2011; 2011~2014)

  • 관심 분야
    • 헬라어
    • 모던언어학 이론
    • 예수님의 신성

  • 저서:

유다서: 원문 주해에서 설교까지

구입하기

Slide2

Slide1

하나님의 성호 시리즈

(1) 하나님의 성호: Introduction – 히브리어 편 [완성]

(2) 하나님의 성호: Introduction – 아람어 편 [작업 중]

(3) 하나님의 성호: Introduction – 헬라어 편 [작업 중]

구입하기

Slide2

Slide1



  • Sanghwan.A.Lee@gmail.com
Advertisements

댓글 26개

댓글 남기기
  1. 오소연 / 11월 22 2013 11:24 오후

    좋은말씀 이렇게 꾸준히 들을 수 있게 해주시니 하나님께 넘 감사하네요~
    사모님과 아기는 어떤지 궁금해요. 잊지않고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
    근데 목사님 전에 죄론에서 공부했던 원죄에 대해 다시 알고 싶은데 혹시 정리하신
    내용이 있이신지요… 씨디가 있었던거 같은데 그것만 안보이네요…
    혹 괜찮으시다면… ^^;;
    여기에 원죄에 대한 말씀을 올려주셔도 좋구요… 그럴 계획이 있으시다면요…

    Liked by 1명

  2. 백바울 / 3월 25 2014 4:39 오전

    깊이있는 글 감사합니다

    Liked by 1명

  3. 한형석 / 5월 16 2014 8:52 오전

    이목사님..안녕하시죠
    저는 15사단 군악대 형석 형제에요..ㅋㅋ
    요즘 목사님 말씀 잘 듣고 있답니다.
    10년전에 일들이 새록새록 기억나면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인도하심이 넘 감사가 되네요
    연락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가요?
    요즘 제가 원어와 탈무드…유대인..등등
    관심을 갖게 되어서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스마트한 세상에서 저는 별루 스마트하지 못해서
    연락할 방법조차 잘 모르겠네요

    Liked by 1명

    • Sanghwan A. Lee / 5월 16 2014 9:19 오전

      내 사랑하는 친구, 형석아! 잘 지냈니? 왜 갑자기 존대말이야? 그렇지 않아도 몇 주 전에 네 생각 했었어. 잘 지냈니? 많이 보고싶구나!

      내 메일로 연락 줄래? 기다리고 있을께!

      좋아요

  4. 박정자 / 12월 10 2014 3:45 오후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을 찾다가 목사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혼란스런 요즈음에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말씀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감사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많은 공부가 됩니다. 계속 찾아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iked by 1명

  5. 익명 / 1월 9 2015 9:05 오후

    목사님의 글 너무 좋습니다, 학문적이며 깊이를 느낄수 있습니다 불교에 관한 이야기 계속해주세요

    Liked by 1명

    • Sanghwan A. Lee / 1월 10 2015 7:27 오전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한 열심히 연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직 예수님께 영광!

      좋아요

  6. 김준(제자침례교회 안수집사.한범아빠) / 4월 8 2015 3:53 오전

    목사님!
    안녕하세요. ?
    목사님 전화번호 부탁합니다.
    통화하고 싶습니다.
    목사님과 목사님가정에 주님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Liked by 1명

    • Sanghwan A. Lee / 4월 8 2015 6:29 오후

      안수집사님, 죄송합니다. 제가 이제야 봤네요!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샬롬!

      좋아요

  7. Aaron / 11월 6 2015 8:52 오후

    안녕하세요. 목사님.

    설교를 운전하면서 많이 듣는데 음성파일로 다운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다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iked by 1명

    • Sanghwan A. Lee / 11월 8 2015 7:39 오전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생기면 음성 파일로 변환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샬롬!

      좋아요

  8. 강병원 / 12월 12 2015 11:11 오전

    이상한 목사님
    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하나 묻고 싶습니다

    목사님은 침례교 목사로서 신학노선은 캘빈주의를 지향하는 분 같습니다.
    미국에 유수한 장로교 신학교가 많은데 –
    그런데 신학교는 침례교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신 것 같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알고 싶습니다.

    샬롬.

    좋아요

    • Sanghwan A. Lee / 12월 13 2015 6:50 오후

      하하, 그런가요? 저는 제 자신을 뭐라고 분류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침례에 관해서는 침례교의 주장을 따릅니다. 교회와 이스라엘 그리고 성서해석에 관해서는 세대주의의 주장을 따르고요. 구원론에 있어서는 칼빈주의를 따릅니다. 사회를 대하는 태도는 웨슬리안을 따르며, 하나님의 전지성을 논할 때는 몰리니즘을 따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자신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좋아요

  9. 정민호 / 1월 30 2016 6:48 오전

    안녕하세요 목사님 !
    지인과 이야기하는 중에 요한일서 2장 2절에 ‘모든 사람을 위해’ 피를 흘리셨다는 내용을 들고 변증하며
    개혁신학자들의 제한 속죄에 대해서 혐오감을 표현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 곧 택자, 불택자 모두를 포함한 모두를 ‘위해서’ 피를 흘리셨다는 것은
    모두를 ‘사랑하신다’는 말이지, 모두를 ‘구원하신다’, 곧 모두를 ‘속죄하셨다’는 말과 같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모두를 사랑하셔서 모두를 위해서 피를 흘리셨다는 요일 2:2말씀은 참 진리이지만
    그 말씀이 모두를 속죄하셨다는 말이라면서 제한속죄 교리를 반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하나님의 예정과 하나님의 구원, 제한 속죄 등 ‘모든’이라는 말이 나오는 많은 구절들 앞에
    어떻게 성경을 해석해야할는지 모르겠습니다.(원어를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저렇게 대답한 것도 그냥 wordplay만 한것같아서 무언가 석연찮습니다.
    목사님꼐서는 어떻게 대답해주실지 궁금합니다..

    (바쁘신 중에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Liked by 1명

    • Sanghwan A. Lee / 4월 18 2016 5:41 오후

      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답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하고 있는 일이 많아서 오늘에야 이 글을 확인했네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성경에 사용된 “모든”은 문자적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다수”라는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그러므로 본문 Α에 사용된 “모든”이 “모든”을 의미한다고 해서 본문Β에 사용된 “모든”이 “모든”을 의미한다고 주장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문맥이나 때로는 조직신학에 근거하여 “모든”을 해석해야 하는 구절이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요한일서 2:2에 등장하는 “모든” 역시도 마찬가지겠지요? 문맥은 물론 요한신학, 그리고 넓게는 성경의 조직신학적 개념을 으로 이 부분을 접근하시면 많은 도움이 있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샬롬!

      좋아요

  10. 정소미 / 4월 18 2016 3:44 오후

    안녕하세요 이상환 목사님!!
    유튜브에서 목사님이 설교하시는 영상을 보고 목사님 블로그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ㅎㅎ
    전 한국에 사는 학생인데요~ 목사님의 성령모독죄에 대한 영상을 보고
    제가 혹시 성령모독죄를 지은건 아닌지..두려운 마음이 들어 목사님께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ㅜㅜ..
    제가 15살때 처음 예수님을 영접했었는데..그당시엔 주님이 절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해서 어렸지만 뜨겁게 주님을 사랑했었어요..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기도의 불도 꺼지고..가정에 안좋은 상황이 생기니까 믿음도 약해졌어요..어느날 기도하는 도중에 갑자기 짜증이 덜컥 나는거에요..주님이 살아계시다면 왜 안도와주시냐며..원망의 마음이 들었고 분노를 표출하고 싶어졌습니다..예수님은 내 구세주이시니까 예수님께 욕하는건 상상도 안됬고 그당시 성령님은 계시단건 알았지만 대체 어떤일을 하시는진 잘몰라서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성령님께 욕을 해버렸어요..ㅜㅜ성령은 무슨 개뿔..미친..이라면서요ㅠㅠㅠㅠ근데 하고나서 후회가 밀려드는거에요…성령님도 하나님이신데 내가 하나님께 어떻게 욕을 할수있지..진짜 스스로가 미친것같고..하나님께 염치가 없어서 용서해달라고 할수가없었어요ㅠㅠ
    그렇게 시간이 지나 주님을 떠나 살았는데..주님을 떠나 살면서 단한번도 행복한적이 없었어요..
    처음 예수님의 사랑에 거했던 시절이 그립고..예수님앞에 돌아가서 회개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싶었지만..성령모독죄를 범한것 같아서 이미 늦어버린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사님께서 5번에 걸친 설교에서 하신말씀에 비춰볼떄..예수님이외의 복음을 전한적도 없고..주님이 원망스러워 주님을 떠나 죄에 빠진적은 있지만..여전히 예수님이 저의 구세주이심을 믿어요….
    그런데..제가 성령님을 욕했던것이 성령님을 모독한것 같아서 예수님이 용서해주지 않으실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그래서 회개하고 싶은데..하나님이 받지 않으실것같아요ㅠㅠ..
    이 걱정때문에 1년 넘게 두려움에 시달렸어요.. 하나님이 두렵고 무서워서 교회나가는것도 주저하게 되는거에요….ㅠㅠ 목사님 ..제가 지은죄가 성령모독죄에 포함이 될까요ㅠㅠ??..

    좋아요

    • Sanghwan A. Lee / 4월 18 2016 5:37 오후

      안녕하세요, 자매님. 이렇게 메세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자매님께서 성령 모독죄를 범하신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아직 연약했을 때 위에 언급하신 종류의 죄를 범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잘하신 일은 아니지요. 그러나 하나님께 진심으로 회개하셨다면 앞으로 그런 일을 범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정진하시는 것이 좋으실 듯 합니다.

      그러니 이제는 자유하시고 하나님을 더 깊이 더 높이 사랑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좋아요

      • rara5987 / 4월 18 2016 5:40 오후

        감사합니다 목사님 ㅜㅜ..혹시나 제가 정말 그죄를 범했을까봐 정말 두려웠어요 ㅠㅠ..이제 실수라도 절대 주님을 원망하는 말을 꺼내지 말아야 겠어요 ㅠㅠ
        그리고 예수님말씀에 꼭 붙어 살아서 다신 주님과 멀어지지 말아야 겠어요 ㅠㅠ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

        좋아요

      • Sanghwan A. Lee / 4월 18 2016 5:44 오후

        아멘! 저 역시도 라라님을 위해서 생각나는데로 기도하겠습니다. 늘 주님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질주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좋아요

  11. Aaron / 10월 11 2016 9:27 오전

    안녕하세요. 목사님.

    목사님 설교를 음성으로 다운 받아 듣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주로 운전을 많이하여 운전 시 설교를 다운받아 듣습니다. 영상으로 인터넷으로 바로 들을 수 있지만 음성 다운로드는 안되어 있는거 같아서 이렇게 요청합니다.

    좋아요

    • Sanghwan A. Lee / 10월 15 2016 8:48 오후

      안녕하세요. 안타깝게도 음성 파일을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만들게 되면 꼭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12. 김주원 / 5월 25 2017 4:29 오전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한국에서 부교역자로 섬기고 있는 목사입니다. 개혁주의 카페를 통해 목사님 글을 읽고 이 블러그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어플로 나온 유다서도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성경 원어 공부와 관련하여 목사님의 팁을 좀 얻고 싶어서요. 원어 공부를 해야된다는 부감담과 압박감은 항상 있지만 부교역자로 섬기면서 바쁘다는 핑계와 게으름으로 인해… 항상 흐지부지 되고 마네요…. 성경 원어 공부를 통해 성경의 진의를 깨닫고 또 바르게 증거할 수 있도록 성경원어 공부 노-하우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괜찮으시면 메일로 답장을 부탁드리겠습니다(jesus-joowon@hanmail.net).

    좋아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