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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2019 / Sanghwan A. Lee

Swit

교회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협업도구가 나왔네요. 한국인 CEO에 의해 세워진 회사로 이름은 Swit (https://www.swit.io/)이에요. 저도 약 두달 정도 사용해 봤는데 정말 좋아요. Swit으로 (1) 당회 및 운영위원회 회의 기록 보관, (2) 절기별 행사 플랜 만들기, (3) 플랜의 경과 보고, (4) 사역자 간의 원활한 소통 등등을 할 수 있어요. 한 프로그램으로 이처럼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 혁신적이지요. 혹시 여러분의 교회에서 Slack이나 Asana 등으로 협업하고 있다면 Swit을 사용해 볼 것을 권해요.

참! 가장 중요한 것은 Slack과 Asana의 중간 값으로 두 개의 기능 + 알파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거에요. 게다가 공짜 버전으로 채팅 및 다른 협업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지요! (https://www.swit.io/home/pricing)

아래는 Swit의 CEO가 쓴 글을 공유한 것이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래요. (본 링크: https://medium.com/taste-of-teamwork/teamscollaboration-afc9cf3cb11d) 감사합니다!

스윗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인더스트리중 “팀 콜라보레이션” 시대를 종결하고, “팀간 콜라보레이션”의 새 시대를 열기위해 태어났어요. 회사 전반에 걸친 이종 팀들간의 협업을 위한 공백을 채우기 위해, 스윗은 최근 이제껏 없던 혁신적인 Advanced 티어를 런칭했어요.

기업내 업무 소통망의 역사가 보다 교차 기능적이고, 복수의 팀들간 협업을 필요로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오고 있지만, 기존 팀 협업도구들은 오늘날의 대표적인 업무 환경인 “팀 오브 팀즈(Team of Teams)”를 아직 효과적으로 수용해내지 못하고 있어요.

실로, 기존 앱들은 엄격히 구획화되어있어, 단일 워크스페이스를 넘어선 팀간 협업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조직내 소통 및 업무흐름(Workflow)에 있어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즉, 팀간 협업을 위해서는, 다양한 단일 펑션 서비스들을 제각각 사용해야 할 뿐 아니라, 단일 서비스 내에서도 여러 계정을 생성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예를들면, 우리가 또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를 생성하고 싶다면, 또 다른 계정을 먼저 생성해야해요. 또한, 우리가 어느 한 워크스페이스에서 일하고 있는동안, 우리가 속해있는 다른 워크스페이스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알 수가 없어요. 워크스페이스들 사이에 발생하는 이러한 장벽이,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다른 워크스페이스들에 멘션, 메시지, 그리고 알림들이 쌓여갈 수록, 혼란을 키우고 업무흐름을 단절시켜요. 바로 이런 이슈들을 해결하고 더 나은 팀간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윗이 Advanced 티어를 출시했어요.

스윗이 Advanced 티어를 통해 제공하는 해결책은 기업들이 분절된 다중 워크스페이스 환경에서 야기되는 커뮤니케이션 오버헤드를 제거하는 효율성과 이미 친숙한 기존 업무흐름을 유지하는것중 어느 것 하나 희생할 필요없이 기업들이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어요.

주요 변경사항(Activities)에서 멘션(Mentions)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알림(Notifications)이 어떤 워크스페이스로부터 오든 상관없이 통합된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메시지, 업무카드, 첨부파일 등의 다양한 필터와 함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광각렌즈(bird’s eye view)를 제공하여 팀간 협업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요.

단일 팀 협업도구의 카테고리는 오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과 달리 너무 짧은 시간내 급조되어 시장의 복잡한 요구를 충족시킬만큼 충분히 발전되지 못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서브 카테고리들로 브랜치가 너무 세분화되면서 여러 단일 펑션의 서비스들을 통합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통합된 앱들간 사용자 친화적인 상호작용을 희생하여, 채팅, 업무, 팀관리 등의 이질적인 업무흐름들을 문맥과 데이터를 유지하지 못한채 저글링해야하는 문제를 야기했어요.

또한, 기존 카테고리의 앱들은 역할이 다른 팀들간의 업무방식을 재발명(reinvent)하기 위해 꼭 필요한 아키텍처와 인터페이스를 갖고있지 않아, 우리는 TeamS Collaboration으로 불리는 우리만의 새 카테고리를 디자인하며 1990년대 MS Office 출범이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혁신에서 외면되어왔던 가장 큰 문제중 하나를 해결하고자 해요.

여기까지 오는데에는, 린 스타트업에서 디자인 씽킹, 애자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개발 방법론을 따르는 고객들의 이미 너무나 높아진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PMF를 찾기까지 파운딩 아이디어를 수차례 가다듬고 많은 기술부채를 지불해야 했어요. 우리의 목표는 고객들이, 어떤 제품 철학을 갖고있고, 어떤 제품 개발 방법론을 갖고있든 상관없이, 이미 정립된 그들의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최소한의 학습곡선으로 적응해내는 제품을 만들어내는데 있었어요. Jira와 같이, 애자일 방법론을 따르는 소프트웨어 개발팀에게만 적용 가능한 제품이 아니라, 디지털 마케터와 영업 대표 직군에게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말이죠.

결론적으로, 중소 기업 시장을 타겟할 때, 스윗은 Slack, Asana, Trello, Monday.com 등의 단일기능 제품들과 경쟁하는 동종산업내 “라스트 무버”일 수 있어요. 그들이 갖고 있는 기능들을 더 나은 사용성으로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방식으로요. 하지만, 저희가 더 큰 규모의 기업시장에 진입할때, 스윗은 크로스 펑셔널한 협업과 업무관리 도구를 제공하는 유일한 서비스로 선구자적인 “퍼스트 무버”에요. 이런 점에서 우리 팀은 저희를 스스로 여러 유니콘들을 대항하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다크호스로 생각한답니다.

모든 스윗 유저들은 하나의 계정만으로 무제한의 웍스페이스를 만들어 스케일할 수 있어요. 스윗은 여러분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태어났으니까요. 이번에 새로 출시한 Swit Advanced 티어는 기존 “팀 협업도구”의 플레이어들을 한번에 대체할 수 있는 딱 알맞은 사이즈의 기능성과 혁신적인 크로스 워크스페이스 기능들을 지원하여, 빠르게 성장하거나 원격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중소기업뿐 아니라, 큰 조직의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요. (2주 무료체험판 이후 유저별로 월 $19.99부터 이용하실 수 있어요.) 대기업에서도 저희 영업팀을 컨택하지 않고도 저희 웹사이트에서 곧바로 사용이 가능해요. 보다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https://swit.io/home/pricing 이곳을 방문해주세요.

사람들은 깨어있는 시간의 60%를 직장에서 보내요. 이에, 저희들은 우리 모두가 한명도 제외되지 않고 지금보다 더 스윗하게 일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믿고 있어요. 스윗을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저희가 업무방식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제 시작일 뿐이에요!

– Josh Lee (CEO & Founder of Swit,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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