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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018 / Sanghwan A. Lee

창고에 다녀오며…

 

 

 

달라스.jpg

이곳에 짐들을 풀었을 때가 기억난다. 하나님께서 작은 자를 어떻게 빚으실지 궁금해 하며 인생의 다음 챕터를 준비했던 그때. 이제는 풀었던 짐들을 정리하며 다음 챕터를 향해 고개를 든다. 저 짐들은 머지않아 다른 곳에 풀리겠지. 그곳에서 나는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 그리고 새로운 사명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게 되겠지.

세상 사람들은 인생사를 “미지(未知)의 세계로의 여행”이라 말한다. 하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미지(未知)가 아닌 미지(美知)가 된다. 인생사란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도록 구성된 지식과 지혜로의 여행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내일을 살지 않는다. 오늘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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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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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purn / 3월 4 2018 12:15 오전

    짐도 무척 차곡차곡 잘 정리해서 쌓아두셨네요? 문득 저희들 작년 5월 짐쌓던게 생각나서요… 다음 챕터 또한 하나님과 더더욱 깊이 만나시고 나눠주시길… 저희들 다음 챕터는 같은곳 두번째term 5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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