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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2018 / Sanghwan A. Lee

네 집에서 모이는 교회…

“나 바울은 … 네 집에서 모이는 교회에 편지를 쓰노라, Παῦλος … τῇ κατʼ οἶκόν σου ἐκκλησίᾳ” ~몬 1:1~2

 

몬 1.jpg

바울이 2절 끝에 사용한 감동적인 표현(τῇ κατʼ οἶκόν σου ἐκκλησίᾳ)은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준다. (1) 에끌레시아, 즉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성도들의 모임’이라는 것. (2) 건물은 ‘성도들의 모임’을 위해서 존재하지 ‘성도들의 모임’이 건물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3) 건물은 있으면 매우 유용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닌고로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

결론.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처럼 건물이 교회를 위하여 있는 것이지 교회가 건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할 것. 그리스도 예수 만으로 충분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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