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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18 / Sanghwan A. Lee

“예수”냐 “예수아”냐 그것이 문제로다!

 

치즘.jpg

달라스 신학교의 Robert B. Chisholm 교수님. 한국인들에게는 Chisholm 이란 이름이 다소 생소하기 때문에 여러종류의 발음들이 사용되고 있다. “키솜,” “키숄름,” “치즈홀름.” 그리고 사진에 등장하는 것처럼치섬.” 하지만 달라스 신학교의 학생들은 Chisholm치즘이라고 부른다. 교수님 당신께서 그렇게 발음하시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Chisholm 치즘으로 부를 확률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처럼 재미있는 현상을 목격할때마다 가지 떠오르는 구절이 있다. 2:21이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본문에부르다 번역된 헬라어(ἐπικαλέω)발음하다 의미가 아니라인격적으로 고백하다는 의미로 있다. , 성자 하나님의 존함인 Ἰησοῦς 모던 헬라어 발음으로 부르던, 재건된 코이네 헬라어 발음으로 부르던, 에라스미안 헬라어 발음으로 부르던 구원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Ἰησοῦς예수 부르던, “여호수아 부르던, “예수아 부르던, “헤수스 부르던 상관없이 성경이 증거하는 Ἰησοῦς라는 신인의 존함에 담겨있는 역사적이고 신학적인 고백을 외치는 자들은 구원에 이를 있다는 의미다.

참말로 고맙고 감사하지 않은가? Ἰησοῦς라는 헬라어를 조금도 틀림없이 정확하게 발음하지 못해도 구원의 반열에 오를 있다는 사실이!!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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