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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2017 / Sanghwan A. Lee

기도

딥쉬코스(δίψυχος). 야고보서에 등장하는 단어로 ‘둘(δίς)’과 ‘마음(ψυχή)’의 합성어(δί-ψῡχος)이다. ‘사람(ἀνὴρ)’과 함께 쓰여 ‘두 개의 마음을 품고 있는 자’ 정도로 번역될 수 있고, 문맥 속에서 ‘의심하며 구하는 자’로 이해될 수 있다. 이런 자들은 주님으로부터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다고 약 1:7-8은 말씀한다. 즉,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 기도하는 자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도하는 시간,’ ‘기도의 횟수,’ ’기도하는 언어,’ ’기도하는 문자적 자세’ 등이 아니다. 이것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것이 있으니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반드시 응답하시는 분이시라는 믿음’이다. 이러한 믿음없이 올리는 기도는 시간 낭비요 감정 낭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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