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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2017 / Sanghwan A. Lee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

더러운 돼지 떼들이 가득한 더러운 이방 땅에서 더러운 시체들이 들어있는 더러운 무덤들 사이에서 살고있는 더러운 귀신들린 더러운 사람… 유대인의 전통과 관습으로 볼 때 이 사람은 더 이상 더러워질 수 없는 더러움의 극치였다. 성경 어디에도 이 사람보다 더 더러운 사람은 찾기 힘들 것이다. 가족들에게도 버려졌고, 친구들에게도 버려졌으며, 동네 사람들에게도 버려졌던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으로부터도 버려졌던 사람… 이 사람은 유대인들에게도 버림받았고, 이방인들에게도 버림받았으며, 자기 자신에게도 버림받았다. 그러나 그를 버리지 않은 한 사람이 있었다.


선한목자, 예수 그리스도. 이분으로 인해 거라사의 광인은 참된 자유를 찾게됐다. 너와 나처럼 말이다. 예수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거라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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