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s
Skip to content
08/16/2017 / Sanghwan A. Lee

여러분은 지금 어떤 길을 밟아가고 있습니까?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 7:13)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 7:14)

e18486e185a1e18490e185a2e18487e185a9e186a8e1848be185b3e186b7.jpg

<크게 보시려면 누르세요>

Advertisements

댓글 3개

댓글 남기기
  1. 익명 / 8월 21 2017 1:04 오전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블로그를 구독했는데, 이 포스팅을 보고 든 궁금증이 있어 댓글 남깁니다.

    본문에 ‘크다-작다’, ‘넓다-좁다’, ‘멸망-생명’ 등 주로 대조되는 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 그렇다면 ‘들어가는 것’과 ‘발견하는 것’에도 대조되는 의미가 있나요?
    – 양쪽 구절에서 동일하게 길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에서는 ‘발견한다’는 단어를 사용한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

    Liked by 1명

    • Sanghwan A. Lee / 8월 21 2017 4:29 오전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들어간다”는 표현보다 “발견한다”는 표현이 선행되는 사건입니다. 즉, 발견해야지만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본문이 “들어간다”와 “들어간다”는 구조로 두 구절을 병치시키지 않고 “들어간다”와 “발견한다”로 병치시킨 이유는 그만큼 구원으로 향하는 자들이 적음을 강조하는듯 합니다.

      좋아요

      • 익명 / 8월 22 2017 8:30 오후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군요…
        무심코 넘길뻔한 구절과 단어를 이 포스팅 덕에 들여다 봤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Liked by 1명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