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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2016 / Sanghwan A. Lee

아빠가 자녀들을 위해 성경을 펼 때…

오늘 성경 박물관에서 내 발걸음을 멈추게한 한 폭의 그림이 있었다.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성경을 읽어주자 성경 속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생각 속에서 영화처럼 펼쳐지는 장면이 담긴 그림이었다. 내 시선이 이 장엄한 그림에 오랫동안 고정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한 아들이 나와 함께 그림을 보기 시작했다. 아들도 나처럼 말없이 그림 속에 빠져들었다.

Daddy.png

내 아들은 이 그림이 담고 있는 위대한 내용을 이해하고 있을까? 아빠가 자녀들을 위해 성경을 펼때 어떤 엄청난 일들이 펼쳐질 수 있는지 알고는 있을까? 저 그림이 전달하는 내용이 앞으로 나와 자기 사이에 일어날 일이라는 것은 짐직하고 있을까?

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 참 좋으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을 통해 아들에게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그 날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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