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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016 / Sanghwan A. Lee

내 인생의 상어새끼

멕시코에는
배에서 낚은 생선을
수산시장까지
싱싱하게 가져가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생선을 담은 통 안에
상어새끼를 함께 넣는 것이지요.
상어새끼를 본 생선들은 기겁을 하고 도망다닙니다.

Shark.jpg

쉬지않고,
계속
도망다니지요.

그래서 수산시상에 도착했을 때에도
배에서 갓 잡아올린 생선처럼 싱싱하기만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어부이신 예수님에게
낚인 생선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아버지의 집에 도착할때까지
싱싱하고 파릇하게 성화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인생 가운데
상어새끼를 허락하시는데,
그 상어새끼의 이름은 “고통“입니다.

인간관계의 고통,
금전문제의 고통,
육적질병의 고통…

우리는
이런 상어새끼들을 만날때마다
무릎꿇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향하여
더 빠르게 달음박질 쳐가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인생 가운데 고통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다 상어새끼들이 있습니다.

크기와,
모양과,
색은 다르지만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명심합시다.

그러한 고통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워하시기에 허락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 앞에서 언제나 싱싱하고 파릇하게 서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이렇게 기도합니다.

“내게
감당할 수 있는
상어새끼들만 허락하사
늘 주님을 향해 달음박질 할 수 있도록 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배합니다!”

제 기도에 동참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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