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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014 / Sanghwan A. Lee

거룩하신 하나님

유대인들은 천사들의 계급을 아홉 개로 나눈다.  그 계급들은 다음과 같다.

  1. 스랍 (שָׂרָף)
  2. 그룹 (כְּרוּב)
  3. 왕권들 (אוֹפַן/θρόνος)
  4. 주권들 (חַשְׁמַל/κυριότης)
  5. 능력들 (δύναμις)
  6. 통치자들 (ἐξουσία)
  7. 권세들 (ἀρχή)
  8. 천사장 (ἀρχάγγελος)
  9. 천사 (ἄγγελος)

이것을 염두한 후 유대인의 관점으로 이사야 6장을 보면 가히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짐을 알 수 있다.  가장 계급이 높은 천사 스랍이 자신의 얼굴과 발을 가린 후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창화하며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는 자신의 계급을 자랑하지 않는다.  자신의 직분을 나타내지도 않는다.  자신의 위치를 뽐내지도 않는다.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낮춘다.

당신은 이사야 6장에서 스랍을 볼 수 있는가?  나는 볼 수 없다.  자신을 너무도 낮추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이사야 6장에서 볼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스랍의 온전한 낮아짐을 통하여 지극히 높임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예배 인도자들이여. 그대들은 어떤가? 그대들의 낮아짐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지극히 높이심을 받으시는가? 혹은 그대들의 지극히 높아짐 뒤에 하나님은 온전히 가려져 계신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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